남들은 더우면 식욕도 떨어진다는데, 난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더우면 몸이 지치고 힘들면서 배가 더 자주 고프고 먹고 싶은 것도 많아진다.^^;;
하긴,,, 난 몸이 무지 아플 때도 먹을 건 다 챙겨먹는 막강 식욕의 소유자니까..ㅋㅋ




암튼 그리하야 오늘 시켜먹은 탕수육이다.ㅋ
솔직히 멀 시켜먹으려 해도 마땅히 갠찮은 음식이 없다. 그나마 젤 흔한 게 치킨, 피자, 탕수육 정도....?
동네표 탕수육 전문점에 小자가 10,000원으로 저렴하고 맛도 갠찮은 편이라 가끔 시켜먹는다.
양도 꽤 많아서 둘이 먹으면 배 터지고, 셋이 먹으면 그럭저럭~(셋 중 누군가는 무척 아쉬울지도...ㅋ)
참참!!! 이건 보통의 성인 여성 기준~^^




가격이 저렴한 대신 小자는 콜라도 저 캔으로 딸랑 하나 오고
피클은 200원씩 주고 따로 추가해야 되지만 그래도 양이랑 맛 대비 무지 싼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10,000원 가지고 두, 세명이 먹을만한 게 거의 없는데 말이지~~^^




근데 난 도대체 이넘의 살은 언제 뺄 생각인 걸까....
이제 여름이라 옷으로 감출 수도 없다구~!!!!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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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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