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보온보냉물병 부록에 혹해서 구입했던 <행복이 가득한 집> 11월호랑 함께

지난주 토욜에 받았던 책들인데 이제야 신고...ㅎㅎ

 

(그날 했던 잡지부록 포스팅은 요기 클릭)

 

 

 

일곱 번 죽은 남자 (니시자와 야스히코)

 

불시에 어떤날을 9번씩 반복하는 특이체질을 가진 남자가

할아버지가 살해당하는 사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스터리!라는 설정도 흥미롭고,

재밌다는 평도 자자해서 구입했다.

재밌겠지?^^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이거야말로 진짜 재밌다는 평이 자자한 작품!

알라딘 평점도 1,2권이 각각 9.5와 9.7로 엄청 높다.

게다가 마침 반값할인 중이니 안 살 수가 없잖아~~ㅋ

분량이 좀 되니 주말쯤에 하루 날잡고 읽어야지~^^

 

 

 

 

덧없는 양들의 축연 (요네자와 호노부)

 

이건 오래전부터 보관함에 넣어뒀던 책.

보관함에 오래 묵은 책 중에 뭘 하나 끼워넣을까 둘러보다가 그냥 충동적으로 선택했지.ㅎ

뭐, 미스터리 연작단편이 읽고 싶기도 했고~^^

 

 

 

 

내 생애 첫 싱글 라이프 입문서 (成美堂出版編集部)

 

일러스트로 이루어진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

혼자 살기에 대한 로망이 있는 데다가

원래 이렇게 일러스트로 이루어진 아기자기한 책 엄청 좋아하는데

왜 이 책을 모르고 있었지? -_-;;;

이번에 반값할인에 뜨는 바람에 발견해서 잽싸게 주문했다.

대충 훑어봤는데 역시나 아기자기한 게 딱 내 취향인 듯해서 흐뭇~ㅋ

 

 

역시 한달에 한번 정도는 이렇게 질러줘야 스트레스가 풀리지!ㅎㅎ

재밌어보이는 책을 여러권 사서 머리맡에 쌓아두면 읽기도 전부터 막 설레고 기분 좋거든~

일하면서도 오늘 저녁에 뭐 읽지? 하는 생각하면 고단한 일도 좀 견딜만해지고...ㅋ

 

근데 이번달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다 보니 이걸로는 살짝 모자란 감이 있어서

 아무래도 며칠 안에 한 번 더 지를 듯...^^;;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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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꿍알 2013.11.26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지르는 것으로 스트레스가 풀린다니 너무 건전하시네요~
    재미있는 책 리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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