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받은 따끈따끈한 책들~^0^

책이든, 옷이든, 화장품이든, 가끔 이렇게 뭔가를 질러주는 거야말로

밥벌이하느라 고단한 일상의 활력소들이지.ㅎ

(지르고 나서 돈에 쪼들리면 더욱 고단해지지만...ㅜㅜ)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4 (미카미 엔)

 

이건 뭐,, 3편까지 다 읽었으니 4편도 안 읽을 수 없지.ㅎ

가끔 요런 소소한 일상 미스터리가 엄청 땡길 때가 있기도 하고...

그런 저녁을 위해 미리미리 준비~^^

 

 

 

 

책속에 끼워져있던 사은품 엽서 4종 세트.

어차피 아까워서 쓰진 못할 듯.^^;;;

 

 

 

 

나 혼자 패키지여행 (타카사키 모모코)

 

저자가 자신의 경험이나 일상을 직접 그린 만화책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거~

패키지 여행도 궁금하고...^^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셜리 잭슨)

 

이건 표지가 넘 무서워서 망설였는데 결국 구입.

평도 좋아서 엄청 기대하고 있다구!^^

 

 

 

 

노동의 배신 (바버라 에런라이크 / 최희봉)

 

진작부터 사보려던 책인데 이제야 샀다.

요즘 나 역시도 워킹푸어라는 생각이 절실히 드는 중이라...-_-;;;

 

 

 

 

흑백 (미야베 미유키)

마지막으로 미미여사의 에도시대물 미스터리도 한 권~

이건 주기적으로 한 번씩 읽어줘야 해.ㅎㅎ

 

 

이것들 사면서 부록 받으려고 산 잡지도 하나 있는데 그건 써보고 따로 리뷰할 예정이고...

 

바빠서 언제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언제나 기분 좋은 책 지름~

주말에 느긋하게 읽을 수 있도록 내일까지 또 발바닥에 땀나도록 일해보잣!^^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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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꿍알 2014.03.06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혼자 패키지 여행~ 이거 읽어보고 실천하고 싶은걸요~^^

  2. 세이메이 2014.03.0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블리아 고서당 일러스트가 참 예쁘네여..저도 책이 마구마구 사고 싶어지네여...예전엔 좀 사서 보고 했는데
    책도 살수록 짐?이 되가는 거 같아...도서관에서 웬간하면 빌려보는 중임다..암튼 책사신거 보니 조금 부럽부럽..*^^*

    • 블랑블랑 2014.03.07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책이 공간을 엄청 잡아먹죠.ㅎ
      전 그래서 다 읽은 책은 소장할 책, 아닌 책으로 나눠서 웬만한 건 바로바로 중고샵에 처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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