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먹은 건 아니고 며칠 전에 먹었던 녹두전.

몇 년전에 자주 사먹었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다시 사먹었네.

음식점에서 다른 음식 먹을 때 곁가지로 나온 거 먹은 적은 있었던가, 없었던가...^^;;

 

암튼 그땐 한 장에 2,000원이었는데 지금은 3,000원으로 올랐더라.

그래도 꽤 크고 두툼해서 한끼 식사로 충분하니 비싸다곤 할 수 없지.^^

 

 

 

 

혼자서 맛나게 처묵처묵~

비싼 음식 아니어도 맛나게 잘 먹는 내 저렴한 입맛에 감사하며...ㅋㅋ

 

어제까지 날 고생시켰던 감기도 얼추 떨어지고,

오늘부터 기운내서 남은 한주를 잘 보내봐야지.

이틀동안 앓는 바람에 예정했던 계획들이 몇 군데 삐그덕대니

그것들도 후딱후딱 처리하고....

 

나이 들어갈수록 제일 중요하게 느껴지는 건 역시 건강.

돈도 중요한데 그것도 몸이 건강해야 벌 수 있으니까...ㅎ

 

그나저나 점심 먹어야 하는데 뭘 먹지...

녹두전 포스팅하다보니 또 전 종류가 땡기는데 어디 해물파전 파는데 있으려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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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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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메이 2014.02.27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뜨근할때 먹으면 맛있다는 녹두전이네여..^^

  2. 삼바탱고 2014.02.27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어보입니다~~

  3. 꿍알 2014.02.27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두전이 삼천원이면 싼편이네요~~ㅎ 맛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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