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멸치국수를 엄청 좋아해서 자주 해먹는 편인데

가끔 만들기도 귀찮고 설거지하기도 귀찮을 때는 집 근처 국수집에서 사다먹는다.

3,500원이라 부담도 없고~^^

 

 

 

 

면이랑 국물이랑~^^

 

 

 

 

김치랑 야채랑 김이 얹어져있는 면 그릇에,,,

 

 

 

 

요렇게 국물만 부어주면 먹을 준비 끝!^^

 

난 원래 계란 푼 국물을 좋아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깔끔한 국물에 김치 넣어서 먹는 것도 괜찮지.

이런 건 잔치국수라고 하나?

 

 

 

 

휘휘 저어서 후루룩 짭짭.ㅎ

 

근데 여기 양이 너무 많아서 사다 먹을 때마다 항상 애매하다.

둘이 먹으면 살짝 부족하고, 혼자 먹으면 너무 많고, 남겨두자니 면이 불고...ㅠ

음식 남겨서 버리는 거 싫어해서 혼자 먹을 때 꾸역꾸역 다 먹고 나면

막 목구멍까지 올라와서 한동안 괴롭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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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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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꿍알 2014.04.23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먹기 많을만큼 많이 주나봐요~ 게다가 3500원에!!
    너무 좋은 곳이 가까이 있네요~ 부럽^^

  2. muy.kr 2014.04.24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500원치곤 양이 푸짐한 잔치국수네요.
    맛있어 보여요..^^

  3. 세이메이 2014.04.24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끈항 국물이 맛나보이네여..^^

  4. 구이오 2014.04.2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맛있겠네요ㅎㅎ
    특히나 저녁에 보니 더 군침돌아요~
    저희 집 근처에도 희안하게 멸치국수집이 많은데~ 오늘은 늦었고 주말에 한번 먹어볼까봐요~

  5. 에피우비 2014.04.25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젓가락이면 끝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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