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은 그끄저껜가 받았는데 목요일 금요일 넘 바빴던 관계로 이제서야 포스팅~

어제 밤에 놀 것도 다 놀았으니 오늘 내일은 집에서 요녀석들이나 읽으며 충전해야지.^^

 

(* 각각의 책 자세히 보기는 해당 표지이미지 클릭!)

 

 

 

 

'모리시타 에미코'는 전에 <혼자서도 할 수 있어>를 넘 재밌게 읽어서

후속편을 기다리고 있던 작가인데 이번에 두 권이나 동시 출간되서 둘 다 사버렸지.ㅎ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오늘도 혼자서 할 수 있어>가 후속편이고

<오늘도 아침부터 계란말이>는 평범한 여사원의 도시락 이야기~

 

 

 

 

같은 출판사에서 동시 출간된 작품이라 띠지 뒷편에 서로의 광고를 싣고 있다.

역시나 전작처럼 미혼 직장 여성의 일상을 아기자기 유쾌하게 그려놓은 작품들인 듯.

 

나와 비슷한 여주인공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웃으면서 위로를 얻어보잣!ㅋ

 

 

 

 

얼마전 '한혜연'의 웹툰 <빵굽는 고양이>를 봤는데 그림체나 분위기 등이 맘에 들어서

그녀의 다른 작품들 중에서 <기묘한 생물학>을 구입해봤다.

이거 안그래도 한 백만년 전부터 보관함에 담아뒀던 거라...^^;;;

 

 

 

 

생물학에 관련된 내용을 소재로 하는 미스터리 단편집이다.

표지에서부터 뭔가 색다른 포스가~~ㅎ

 

일단 독특한 소재만으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

 

 

 

 

그림체 좋고~~

내용은 어떨려나~ 언능 읽어봐야지.^^

 

 

 

 

'장경현', '김봉석', '윤영천', 세 명의 저자가 쓴 <탐정사전>.

지난주 신간포스팅에 소개하고는 바로 주문!ㅋ

 

 

 

 

추리물 역사상 중요한 탐정 110인의 이야기를 정리해놓은 책이다.

고전 탐정에서부터 현대 하드보일드 탐정과 일본 추리물의 탐정,

심지어 '김전일'같은 만화 속 탐정까지 다 들어있어!!!

오오,,,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그야말로 보물같은 책!ㅎ

 

이거 보면서 맘에 드는 탐정들 골라서 시리즈 다 찾아읽어야지. ^0^

 

 

 

 

'미야베 미유키'의 에도 미스터리를 넘 좋아해서 주기적으로 읽어줘야 되는데(^^;;;)

가지고 있는 걸 다 읽어서 두 권 구입.

바로 둘 다 안 읽더라도 우선 쟁여놓자!ㅎ

 

 

 

 

<말하는 검>은 단편집이고, <미인>은 장편.

<미인>의 여주인공이 처음 등장하는 단편이 <말하는 검>에 실려있다고 해서 함께 구입했다.

 

사실 미미여사의 에도 시리즈는 단편보다는 장편, 아니면 연작 단편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이왕 읽는 거 여주인공의 첫 등장부터 읽어줘야지~

 

 

근데 이거 주말동안 다 읽을 수 있으려나...

다음주부터 많이 바빠질 예정이라 주말에 못 읽으면 한동안 못 펼쳐볼 것 같은데....ㅜ

 

아,,, 일 안 하고 취미생활이나 봉사활동 같은 거나 하면서 유유자적 살고 싶다~

죽기 전에 그렇게 살 수 있는 때가 올까....

현재 은행잔고와 수입상황 등을 종합해볼 때 아무래도 죽을 때까지 돈 벌어야 할 것 같은데....

어흑....ㅠㅠㅠ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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