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슈퍼 중에 밖에 매대를 설치해놓고

저렴하게 나온 대용량 과자나, 처음 보는 저가 과자 등을 쌓아놓고 파는 곳이 있는데

얼마전에 거기서 눈에 띄어 하나 사다먹어보고 맛들려서 요즘 계속 사다놓고 먹는 트윈 크런치.

'건영푸드'라는 회사 제품인데 난 처음 보는 회사...^^;;;

 

 

 

 

요렇게 생긴 녀석인데, 600원의 저렴한 가격에 비해 크기가 꽤 크다.

 

 

 

 

물엿에 절인 듯한 튀밥 같은 과자 한쪽에 초콜렛을 발라놓은 형태.

 

근데 저거 무지 단단해서 첨에 모르고 팍 깨물었다가 이빨 나가는 줄....ㅋ^^;;;

 

 

 

 

보기엔 그냥 그렇지만 달달하니 생각보다 꽤 맛있다.ㅎ

크기가 커서 하나 먹으면 은근 든든해서 밥 먹기 귀찮을 땐 대충 한끼 대용도 되고~

 

칼로리도 저게 1.5회 분량이라는데 걍 다 먹으면 200칼로리 정도?

달달한 과자 치고는 그래도 칼로리 압박이 덜 한 편이니

끼니 대신 먹으면 크게 걱정할 필욘 없겠지.

 

싼 게 맛있어서 햄볶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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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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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ownle 2013.05.1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소소한 간식거리네요

  2. 에스 비 2013.05.11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런 간식중에 트윅스 라는걸 즐겨 먹었는데 칼로리가 800에 육박하는걸 보고 손 안대고 있습니다..

  3. August.Han 2013.05.11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어어억 어떤 간식일지 짐작가는 간식이네요.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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