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라 함은,,, 조만간 두 번째 지름이 있을 거라는 얘기~~ㅋㅋ

실은 이미 주문해놓은 책들이 있는데 그건 잡지 예약주문하면서 묶어서 주문한 거라

잡지 배송될 때 함께 배송될 예정.

 

이 첫 번째 구입책들은 사실 받은지 일주일 넘은 건데 이제야 올린다.

그런고로 저 중에는 이미 다 읽은 것들도 있고...

내용 까먹기 전에 후딱후딱 리뷰도 올려야 되는데 요즘 왜 이리 바쁜지...

포스팅하기가 영 쉽지 않구만...ㅜㅜ

 

(* 책 자세히보기는 하단의 표지이미지 클릭!!)

 

 

 

 

언제 봐도 흐뭇한 새책탑!ㅎㅎ

 

 

 

 

라일락 붉게 피던 집 (송시우)

 

국내 미스터리물이 땡기던 차에 이거 추천하는 분들이 많아서 구입.

 

며칠 전에 다 읽었는데 진짜 재밌게 읽었다.

이야기 자체도 흥미진진했지만 주인공의 회상 속에 등장하는 80년대의 모습도 좋았어.^^

리뷰 빨리 올려야지~

 

 

 

 

미인수업 (도요카와 쯔기노)

 

일본에서 여배우나 모델들이 수강하는 미인양성학원의 수업내용을 담은 책이란다.

이것도 며칠전에 다 읽음.

 

뭔가 새로운 팁이 좀 있을까 해서 구입했는데 딱히 그런 건 별로 없고... 대충 다 아는 얘기들...

페이지 편집도 널널하게 되어있어서 1시간만에 다 읽었나...?

그래도 실천해봐야겠다 싶은 거 몇 가지 건졌으니 그럭저럭 만족.

리뷰는 그냥 생략할까 생각중이라능~~^^;;;

 

 

 

 

이름 없는 자 (도나토 카리시)

 

이건 선물받은 거.

1편인 <속삭이는 자>를 엄청 재밌게 읽었던 터라 완전 기대중이다.

500페이지가 훨씬 넘는 분량이라 이번 주말에 하루 날잡아서 읽어야지.^^

 

 

 

 

1편 <속삭이는 자> 리뷰는 요기 클릭!!

 

 

 

 

나홀로 여행 1.2 세트 (다카기 나오코)

 

이 저자 껀 나오는대로 무조건 구입 중.ㅋ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귀엽고~ >_<

게다가 나홀로 여행은 내 오랜 로망 중 하나라....^^

 

사진 오른쪽의 작은 책자는 세트를 구입하면 덤으로 주는 여행수첩이다.

 

 

 

 

그냥 조그만 백지수첩이겠거니 했는데 의외로 귀여운 듯.ㅎ

 

 

 

 

나름 여행할 때 사용하기 좋도록 내지를 꾸며놨다.

 

 

 

 

연간 메모란도 있고,,,

 

 

 

 

다이어리처럼 요런 월간 메모란도 6개월치 들어있고,,,

 

 

 

 

나머지 노트 페이지도 세 가지 버전으로 들어있다.

 

뭐, 그래봤자 문구점에서 500-1,000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을 법한 퀄리티지만

내가 이 저자의 일러스트를 좋아해서 그런지 귀여워, 귀여워~~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건 좀 부끄러운데.....-_-;;;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기초 영문법

 (문단열)

 

영어랑 하도 오랫동안 담쌓고 살았드니 진짜 너무 기본적인 것까지 다 까먹어서

기초를 다시 좀 공부해볼까 싶어서 구입.ㅎㅎ

근데 이 나이 먹고 중학교 수준 책 보려니 챙피해~

숨켜놓고 봐야지.^^;;;

 

 

 

 

요즘 CD는 기본!!

 

 

 

 

알라딘에서 미리보기랑 상세설명 나름 꼼꼼히 살펴보고 고른 책이다.

 

저렇게 누가 공부해놓은 것처럼 밑줄이나 별표 그려져있는 것도 좋고

뭣보다 누가 옆에서 얘기해주는 것 같은 설명이 많이 들어있어서 맘에 들었지.

 

사실 어학 공부에서 구구절절한 설명은 그닥 필요없고 예문이 많은 게 제일이지만,

그래도 난 요렇게 좀 아기자기하게 되어있어야 덜 지루하더라고~ㅎ

 

 

 

 

글고 챕터마다 요렇게 QR코드가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해당 챕터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도 있다.

오,,, 이런 편리한 세상~!!! +_+ㅋ

 

암튼 이 책으로 영어공부 좀 차근차근 다시 해보잣!

아직 한장도 안 봤다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갖고 있다보면 언젠가 보겠지~

그러겠지... 그럴 거야 아마....^^;;;ㅋㅋㅋ

 

 

(* 책 자세히보기는 아래 해당 표지 클릭!!)

 

 

(오른쪽 세트로 구입하면 더 저렴하니 참고.)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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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대해상 좋은 블로그, Hi 2014.08.1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정말 좋아하시나봐요!+_+ 저도 얼마전에 여행가고싶은 굴뚝같은 마음에 여행 서적을 몇권 사서 읽어보았는데, 꿈만 키우고 실제로는 가보질 못했네요 ㅠ_ㅠ http://blog.hi.co.kr/937 그래도 책으로나마 간접경험하는 것은 좋은 일인 것 같아요!! 저기 나홀로여행이라는 책은 나올 때마다 매번 구입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책 구성을 조금 여쭤봐도 될까요??+_+

    • 블랑블랑 2014.08.2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가끔 여행책 읽으면서 대리만족을...ㅎ^^
      <나홀로 여행>은 그냥 저자의 실제 여행담을 다룬 만화책이에요.
      이번에 나온 두 권이 전부구요, 이 저자의 책을 나올 때마다 구입한다는 얘기였어요.
      여행 이야기 외에 자취 이야기나 먹거리 이야기 같은 것도 만화로 그렸거든요.
      이 책은 아직 읽지 않아서 자세한 건 저도 아직...^^;;;
      댓글 감솨합니당~~^^*

    • 현대해상 좋은 블로그, Hi 2014.08.2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그렇군요!!! 만화로 그렸다니 빨리빨리 읽힐 것 같네요 :-) 저도 시간 내서 한번 봐야겠어요! 블랑블랑님 덕분에 좋은 책 정보 얻어갑니다 :)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정보 많이 올려주세요^_^!!!!!!! 좋은하루 보내시구요+_+

    • 블랑블랑 2014.08.2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감솨합니당~~^^*

  2. 『방쌤』 2014.08.20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장바구니에 책이 한~~~가득
    지난달에 주문한 것들도 아직 다 못 읽었네요ㅜㅜ휴가라는 복병이 도사리고 있었던ㅋ
    월말에는 저도 따끈따끈 읽고싶어 담아둔 새책들을 주문하는 호사를 한번~~^^ㅋㅋ
    즐독하세요~ 이름없는자는 저도 급 땡기네요ㅋ

    • 블랑블랑 2014.08.21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여태 사놓고 못 읽은 책들이 이미 100권이 넘었어요...ㅎ
      읽을 시간은 부족하고 읽고 싶은 책들은 자꾸 나오고...ㅠㅠ
      방쌤님도 월말에 잼난 책 구입하셔서 즐독하세요~^^*

  3. james1004 2014.08.21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제 블로그인줄....

    책만 만화책으로 바뀌면 제가 자주 하는 패턴인데.....이달의 만화지름 목록...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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